
개그맨 김원효가 고(故) 전유성 씨의 타계 소식에 깊은 애도를 표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김원효는 9월 26일 새벽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다음 생에는 같이 개그하고 싶습니다. 편히 잠드십시오. 선배님"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고인에 대한 존경과 그리움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유성 선배님'으로 저장된 연락처가 담겨 있었으며, 프로필 이미지에는 '개그 반점'이라는 배달통을 들고 있는 전유성 캐릭터가 그려져 있어 보는 이들의 마음을 짠하게 했다. 이는 전유성 씨의 개그 정신을 기리는 김원효만의 방식으로 해석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도 감동을 자아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유성 선배님'으로 등록된 연락처가 담겨 있었으며, 프로필 사진으로는 '개그 반점'이라는 이름의 배달통을 든 전유성의 캐릭터 이미지가 사용되어 눈길을 끌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에 마련되었으며, 장례는 희극인장으로 치러질 예정이다. 고인의 쾌유를 기원했던 동료들과 팬들의 애도가 이어지고 있으며, 한국 예능계 전반에 걸쳐 충격과 슬픔이 확산되고 있다. 전유성 씨는 개그계의 살아있는 전설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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