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여가활동과 쾌적한 체육 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공공체육시설을 직접 점검하는 현장행정을 진행했다.
시는 지난 15일과 17일 이틀간 김신호 부시장 주관으로 양산종합운동장, 양산중앙국민체육센터, 웅상문화체육센터, 웅상체육공원 등 핵심 체육시설을 차례로 방문해 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운영 현황을 꼼꼼히 살폈다.
이번 점검에서 양산시는 해당 시설들이 단순한 운동 공간을 넘어 시민들의 여가와 휴식, 그리고 각종 스포츠 이벤트와 훈련의 장으로서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음을 확인했다.
특히 2025년 한 해 동안 총 20건의 유지보수 사업이 추진되며, 사업비는 약 61억 원 규모에 달한다. 시는 매년 체육시설 보수·정비 사업을 이어오고 있으며, 생활체육 기반 확충을 통해 시민들의 체육활동 편의와 만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하고 있다.
현장을 직접 둘러본 김신호 부시장은 “공공체육시설은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직결되는 공간인 만큼 세심한 유지관리와 체계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양산시민들이 생활체육을 통해 활력 있는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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