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김병철 기자] 평택시의회 제9대 후반기 복지환경위원회 김산수 위원장이 위원장 취임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의정 성과와 향후 계획을 밝혔다. 김 위원장은 지난 1년간 복지국, 환경국, 평택보건소 등을 소관하며 전 생애에 걸친 돌봄체계 구축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을 제안하는 데 주력했다고 설명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평택시 외국인주민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평택시 장애인 대상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평택시 보건수 수가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의하며 복지 계층을 위한 촘촘한 제도적 장치를 마련했다. 특히 가족 돌봄, 청소년, 외국인, 장애인 등 새로운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을 모색하고, 환경 분야에서는 기후위기에 선도적으로 대응하며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친환경 도시 기반 마련에 중점을 두었다.
위원회 활동은 현장 중심으로 이어졌다. 지난해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와 장애인 친화 미용실을 견학하고, 평택아트센터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안전 대책을 논의했다. 또한 올해 4월 열린 제255회 임시회에서는 월곡동 수소충전소, 배다리 생태공원, 복지재단, 남부복지타운 등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김 위원장은 “평택시가 발전하면서 복지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더욱 세분화된 복지 정책과 시민 의견을 반영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를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시의원은 시민의 뜻으로 존재하며, 시민에게 인정받을 때 가장 빛난다”며 “남은 임기 동안 현장을 찾아 꼭 필요한 사안을 발굴하고 활발한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는 다짐을 전했다.
다음은 인터뷰 내용 전문이다.
안녕하십니까. 평택시의회 제9대 후반기 복지환경위원회 김산수 위원장입니다.
지난 1년간 복지환경위원회는 전 생애에 걸친 돌봄체계를 구축해 시민의 눈높이를 충족할 수 있는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복지국, 환경국, 평택보건소 등을 소관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책을 제안했습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평택시 외국인주민센터 민간위탁 동의안」, 「평택시 장애인 대상범죄 예방 및 피해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안」, 「평택시 보건수 수가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등을 심의하며 복지계층에 대한 촘촘한 정책을 펼쳤습니다.
또 생애주기별 복지 수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가족 돌봄, 청소년, 외국인, 장애인 등 새로운 복지 계층에 대한 촘촘한 정책과 제도가 만들어지도록 살피고, 환경분야에서는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푸른 숲 환경, 기후 위기 선도적 적응 등, 쾌적하고 건강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삶의 터전을 마련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작년에는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 장애인 친화 미용실을 비교 견학하고 평택아트센터 건립 예정지를 방문해 안전 예방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지난 4월 제255회 임시회 현장활동 시에는 월곡동 수소충전소, 배다리 생태공원, 복지재단, 남부복지타운 등을 답사하며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평택시의 복지 발전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평택시가 발전하면서 복지 수요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복지환경위원회는 더욱 세분화된 복지 정책과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시의원은 시민의 뜻으로 존재하고 시민에게 인정받을 때 가장 빛나는 자리입니다. 앞으로 남은 1년, 지난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항상 현장을 찾아 시민들이 꼭 필요한 사안을 발굴해 시민 맞춤형 복지를 위한 활발한 의정 활동을 펼치겠습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