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을 냈으면 기다리는 것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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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을 냈으면 기다리는 것도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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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가 불확실한 상황에서는 현

^^^▲ 현재 잔고평가금액 1,677,250원,
ⓒ 뉴스타운 송인웅^^^
코스피지수가 1300선 돌파를 반복하면서 주가 또한 ‘널뛰기 장세’를 연출하고 있다. 필자도 마찬가지로 2008년 9월18일 종자돈 3백만원으로 시작한 주식투자가 미국발 금융위기가 시작됐던 한 때는 반토막이 난 적이 있었다. 당시 필자는 “골이 깊으면 산이 높듯이 언젠가는 주가가 다시 회복된다”는 판단에 그대로 보유하면서 간간히 보유한 주식이 오르면 매도하고 많이 떨어지면 매수하는 식의 투자형태를 유지하였다.

이후 점차적으로 주가는 회복되기 시작, 1170대까지 하락했던 코스피지수가 1300대를 넘나들기 시작하고 있고 오늘은 54포인트가 폭등하는 장세로 마감 후 현재는 1,316이다.

그러나 경기회복조짐은 지금도 불확실이다. 대부분의 서민들이 느끼는 경기 체감지수는 엉망이다. 더군다나 “하반기에 불경기가 최고조에 달할 것이다”는 전망도 있다.

이런 때는 몸을 사리는 것이 한 방법이다. 해서 필자도 투자한 금액을 서서히 빼기 시작해 2,000,000원의 투자금을 빼내 어려운 살림살이에 보탰다.

현재 필자가 보유한 7개의 보유주식 중 4개 종목은 수익을 내고 있고 3개의 종목은 손실을 기록 중이다.

현재 보유주식현황을 보면 동양철관(008970)110주, 앨앤피아너스(061140)가 170주, 쿠스코엘비이(050110)40주, 한미창투(021080)400주, NCB네트웍스(078150)350주, 한일사료(005860)400주. 기업은행(024110)30주를 보유중이다.

오늘 현재 잔고평가금액 1,677,250원, 실자산총액은 1,966,487원으로 수익율은 약32%를 기록했다. 한시라도 빨리 남은 투자금 1,000,000원을 회수하려고 한다. 나머지 잔고야 어차피 수익금이니 장기 투자할 예정이며, 경기회복조짐이 확실할 때 종자돈으로 투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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짐서방 2009-04-09 16:26:15
허허 한국판 워렌 버핏이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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