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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막 테이프 커팅8일 11시 구청 1층 로비에서 개최된 서일대 디자인계열 교수 작품전에서 문병권 중랑구청장을 비롯해 강현중 서일대 총장과 관련학과 교수들이 개막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이번 능산 지하차도 조명물 및 경관조명 제작 설치는 밝고 매력 있는 도심환경 조성을 비롯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야경을 연출하여 이색적인 볼거리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이미지 개선에도 큰 효과를 나타내고 있다.
중랑구는 택지개발, 신내 I.C 확대 등으로 능산로를 이용하는 차량이 증가함에 따라 능산로를 중랑구의 새로운 상징적 진입관문으로 인식하고 능산지하차도에 ‘梨花饗宴(이화향연)’을 테마로 도시갤러리 프로젝트 사업을 추진하였다.
주간에는 구 꽃인 배꽃의 향기의 퍼져나감을 나타내는 조형물로, 야간에는 빛의 만개로 빛으로 퍼져나가는 야간경관을 통해서 배꽃 날리는 지하차도를 연출하여 회색도시의 이미지를 벗어던지고 웃음이 가득찬 행복한 거리를 조성하여 중랑구의 미래상을 제시함은 물론 미래로 도약하는 중랑구의 염원을 표현하였다.
작품 설치장소는 우림시장 방면(길이 22.8m, 높이 2.6m)과 신내I.C방면(길이 15.3m, 높이 2.6m) 2곳이며 재질은 강재(도장, 목재코팅), 알루미늄 잔넬, 반투명 PC(Polyvinylchlorid) 등이다.
빛의 기본방향은 상부 LED 면조명을 다양한 컬러로 연출하여 조형물의 곡선미를 살려주고, 흐르는 듯한 연출로 야간 랜드마크 역할을 부여했고, 하부에서의 콜드캐소드 면조명으로 목재의 따뜻한 재질감을 구현하였다.
중랑구 관계자는 “구는 앞으로도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사업을 추진하여 환경미화 차원을 넘어 예술성 높은 작품으로 도시 곳곳을 디자인함으로써 일상의 삶속에 문화가 스며있는 품격 있는 도시를 만들고 예술과 도시 공간의 조화로움으로 시민들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는 등 쾌적하고 매력적인 도시를 조성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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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관련 작품 관람문병권 중랑구청장과 내빈들이 1층 로비에 전시된 디자인관련 작품을 감상하고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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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디자인 관련 작품 관람 ⓒ 뉴스타운 고 재만 기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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