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태용 시장이 주거취약계층의 동절기 안전점검 일환으로 24일 주거취약계층 3세대를 방문하여 생활실태를 살폈다.
최근 고독사, 한파로 어려운 취약계층의 안전과 민생을 돌보기 위해 이루어진 현장 방문이다.
앞서 김해시는 동절기 한파, 고독사,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주거취약계층 25세대를 전수 조사하여 안전 여부를 확인했고, 이통장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을 1:1 재난도우미로 지정하여 주거취약계층에 대해 위기관리 대응을 지속적으로 펼쳐왔다.
이날 관내 삼안동, 상동면, 생림면 소재의 주거취약계층 3가구를 대상으로 주거시설의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한편, 연말을 맞이하여 과일과 생필품을 전달했다.
홍 시장은 “불경기와 더불어 추운 겨울이 되면 주거취약계층의 어려움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며 “앞으로도 주거취약계층세대가 더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안전 점검과 예방 활동을 확대하여 취약계층 보호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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