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원-서구청춘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 개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서구문화원-서구청춘합창단, 제11회 정기연주회 개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평화의 숨결, 별빛이 찬란한 밤을 노래하는 제11회 정기연주회 성료
 서구청춘합창단 갈채 제11회 정기연주회 ‘O holy night 오 거룩한 밤’

인천광역시 서구문화원은 지난 14일 서구청춘합창단 '갈채' (이하 갈채)는 제11회 정기연주회 ‘O holy night 오 거룩한 밤’을 개최했다.

갈채는 만60세 이상 어르신 40명으로 구성된 합창단이며 2012년 창단되어 올해로 제11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했다. 지난 4월 유은미 지휘자, 황인선 반주자, 이경희 반주자의 합창 지도로 ‘Da pacem, Domine’와 ‘O holy night’ 등 총 11곡의 연주곡을 발표했다. 

서구문화원 서덕현 사무국장은 “단원분들이 11개 곡을 모두 외우고 연주회를 준비하여 프로라는 자부심과 긴장감으로 무대를 마치셨다. 어르신들의 하모니가 별빛이 찬란한 밤으로 물들이고 구민에게 감동이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갈채는 2025년 1월, 정기오디션을 거쳐 단원을 모집할 계획이며 자세한 내용은 서구문화원 홈페이지(www.inscc.kr)에 공고될 예정이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