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남면사무소 대한노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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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임원 지도

김천시(시장 박보생)는 지난 5일, 남면사무소에서 박보생 김천시장을 비롯한 남면 경로당 임원 및 회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활성화를 위한 (사)대한노인회 남면분회 경로당 임원지도자 순회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사)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주관으로 남면분회 엄석주 사무장의 노인강령 낭독으로 시작하여 경로당활성화 사업, 노인복지정책, 노인건강지원 사업 등을 이해시키고 경로당을 지역의 노인복지센터로 기능전환 하는 방안 등에 대한 교육이 진행되었으며, 이어 실버나레이터 은빛봉사단(회장 김정일)의 화려한 공연으로 마무리 됐다.

남면분회 임병영 회장은“어려운 경제난국에도 우리 노인들을 위한 복지서비스를 아끼지 않는 박보생 김천시장과 대한노인회에 감사한다”면서“노인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솔선수범하여 지역의 화합과 발전을 이끌어가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며 따뜻한 사회적 분위기에 감사를 표했다.

순회교육에 참석한 박보생 김천시장은“올해로 시승격 60주년을 맞는 위대한 김천을 건설한 주역은 바로 지역의 어르신들“이라며, ”시정발전에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사)대한노인회 김천시지회 남면 분회는 23개의 경로당에 900여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해마다 열리는 노인체육대회에서도 우승기 3연패를 거양할 만큼 김천시지역내 노인회에서 역량이 가장 출중한 모범적인 단체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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