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 군은 3일에도 레바논에서 친(親)이란 민병 조직 헤즈볼라의 영향력이 강한 남부와 동부 바알베크(Baalbek)을 공폭했다.
레바논 국영방송에 따르면, 폭격의 영향으로 병원이 크게 손상됐다. 레바논 보건부에 따르면, 지난해 10월 교전 개시부터 올 11월 2일까지 레바논 측 사망자는 2천 986명이라고 한다. 13,000명 이상이 부상당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3일 레바논 국경지대를 시찰하며 “우리는 레바논의 모든 지역을 공격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시리아를 경유하여 이란과 헤즈볼라를 연결하는 무기와 자금 공급선을 차단할 필요성”도 주장했다.
한편, 이스라엘군은 3일 시리아 영내에서 이란의 '테러 조직 공작원'을 구속했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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