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소방서, 목재문화재 합동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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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소방서, 목재문화재 합동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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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지정 목조문화재에 대

^^^▲ 목재문화재 합동 안전점검 실시^^^
당진소방서(서장 신해철)는 지난 17일 해빙기를 맞아 관내 도지정 목조문화재인 영랑사 등 5개소에 대해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합동점검은 해빙기와 봄철 산불 시기가 도래함에 따라 우리지역의 목조문화재를 화재의 위험으로부터 보호 및 보존 상태를 점검하고자 소방서와 당진군청 문화재 담당공무원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전개되었다.

주요 점검사항으로는 소방 설비 및 화재예방 실태 점검, 동절기에 각종 전기, 가스설비 사용ㆍ안전관리 현황, 해빙기를 대비 점검 및 봄철 산불방지를 위한 안전점검 등으로 철저한 정비ㆍ점검으로 진행되었다.

소방서는 관계자는"지역 목조문화재에 대하여 철저한 점검․정비는 물론 소방훈련을 통하여 귀중한 문화유산을 지키고 보존하는데 소방력을 집중하기로 하고, 지속적으로 유관기관과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각종 재해로 인한 소중한 문화재 훼손을 미연에 방지하는 공동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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