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 관광지 주변 식품 접객·숙박업소 점검...8건 불법행위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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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관광지 주변 식품 접객·숙박업소 점검...8건 불법행위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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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욕장과 유원지, 계곡 등 휴가지 주변 식품·공중위생업소 439곳 대상
무신고 영업 2건, 원산지 미표시 1건, 원산지 기재 영수증 등 미보관 1건, 건강진단 미실시 4건 등
충청남도청
충청남도청

충청남도 특별사법경찰이 여름 휴가철 도내 주요 관광지 주변 식품 접객업소와 숙박업소 등에 대한 위생관리 실태 등 시군 합동점검을 실시하여 8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했다.

이번 점검은 도내 주요 관광지 인근 식품접객업소와 숙박업소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지난달 4∼26일까지 도내 해수욕장과 유원지, 계곡 등 휴가지 주변 식품·공중위생업소 439곳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적발 내용은 ▲무신고 영업 2건 ▲원산지 미표시 1건 ▲원산지 기재 영수증 등 미보관 1건 ▲건강진단 미실시 4건 등이다.

도는 이와 함께 48개 업소를 대상으로 현장에서 원산지 표시 방법과 원재료 보관 기준 준수 및 소비 기한 준수 등에 대한 현지 계도 조치를 취했다.

한편 도는 불법 행위 별로 과태료 부과 및 영업 정지, 형사 입건 등 관련법에 따라 처분하고 지속적인 사전 단속과 홍보를 병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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