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에 백신 부작용 전문병원을 세워 전세계의 백신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사람을 치료할 것"

4월 10일 치러지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유일하게 '부작용 치료와 해독', '백신해독 국가지원, 백신피해 국가보상' 등 생명과 건강과 관련된 공약을 들고 나온 전기엽 자유민주당 전주을 후보를 돕기 위해 자유민주당 비례대표 후보인 손상윤 총괄선대위원장이 지원 유세에 나섰다.
손 위원장은 지난 1일 유세장에서 "문화와 역사를 사랑하는 전주시지만 이제 미래로 나아갈 때"라며 "전주의 아들이자 호남의 아들인 전기엽 후보는 전남대에서 의대를 나와 의학박사를 취득하고, 암전문 병원으로 유명한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에서 과학박사를 취득했다. 전세계가 지난 4년 간 코로나 사태로 고생할 때, 가장 먼저 코로나 백신의 위험성과 진실을 알렸을 뿐만 아니라, 연구 끝에 치료 솔루션을 개발한 사람이 전주의 아들 전기엽 박사, 전기엽 후보"라고 전 후보를 소개했다.
이어 "많은 사람들이 백신 부작용으로 사망했지만, 국가는 코로나로 사망했다고만 단정했다. 백신 부작용의 진실을 알리고 치료 프로그램을 인정한 노벨 재단은 2024년 노벨 생리의학상 후보로 전기엽 후보를 지정했다"며, "4월 10일 여러분의 한표 한표로 기적을 만들어 주시면 전기엽 박사는 이 전주에 백신 부작용 전문병원을 세워 전세계의 백신 부작용으로 고생하는 사람을 치료할 것"이라고 했다.

손 위원장은 "기존의 여야 기득권 정치세력, 남남갈등, 지겹지도 않느냐! 패거리 정치 이번에 청소해서 나라를 살리고 생명을 살리는 미래를 생각하는 정치 이곳 전주에서 그 기적을 이루어 달라"고 호소했다.
이어 "여야 기득권 정치 이제 버려야 한다. 서로 싸우는 갈등 정치도 이제 버려야 한다. 자살율 세계 1위, 저출산 세계1위, 고령화 세계 1위 이게 기득권 정치가 만들어 낸 결과물이 아니냐"며 "사람을 살리고, 전주를 살리고, 호남을 살리고, 대한민국을 살릴 수 있는 그런 정치, 새로운 정치, 생명의 정치가 이제 시작되야 한다. 이제 기적 같은 정치를 할 수 있는 곳이 이곳 전주을"이라고 외쳐 박수를 받았다.
손 위원장은 "전기엽 박사는 그동안 많은 사람을 살려 왔다. 자유민주당이 작지만 이번에 이런 훌륭한 후보를 발굴해서 출마를 시킨 것은 새로운 정치를 열기 위해서다. 이제 사람을 살리던 전기엽 박사가 대한민국을 고치고, 대한민국을 살리는 의사가 되게 해 달라"고 했다.
손 위원장은 "희망과 미래 새로운 생명을 여는 정치, 갈등으로 얼룩진 이 나라를 진짜 살릴 수 있는 사람, 자유민주당 기호 8번 전기엽 후보에게 투표해 전주시민의 위대함을 보여 주십시오"라고 호소했다. 또한 "전기엽 후보가 국회에서 더 많은 일을 해서 나라를 살리는데 뒷받침을 하기 위해 자유민주당 비례정당 투표도 해 주실 것"을 당부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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