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자동차 부품기업 ‘미래차 전환 신시장 진출’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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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자동차 부품기업 ‘미래차 전환 신시장 진출’ 선제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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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공정개선 및 미래차 사업화 지원을 위해 1억6200만 원 투입

진주시는 급변하는 모빌리티 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자동차 부품산업 생태계를 미래차 중심으로 전환하기 위해 올해 처음 ‘자동차 부품 제조혁신 제품공정 개선 지원’과 ‘미래 자동차부품 실증 및 사업화 지원’을 추진한다.

‘자동차 부품 제조혁신 제품공정개선 지원’은 제품 생산 과정에서 제품의 성능개선 및 미래차 부품 전환을 위한 공정 관련 장비·설비를 지원하는 것으로 총 2건(건당 최대 5300만 원)을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진주시 소재 자동차 부품 관련 중소·중견기업이며, 5월 31일까지 경남테크노파크 누리집(https://www.gntp.or.kr, 055-253-6412)에서 접수하면 된다.

‘미래 자동차부품 실증 및 사업화 지원’은 자동차 기술 패러다임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자동차 공용부품 및 미래차 핵심부품 개발에 따른 시제품, 인증, 특허, 설계해석 등을 지원하는 것으로, 총 2건(건당 2800만 원)을 지원한다.

지난 5월 15일까지 경남테크노파크에서 3개 기업을 접수했으며 실태조사와 평가 등을 통해 최종 2개 기업을 선정할 예정이다.

진주시 관계자는 “내연기관 위주의 자동차 부품기업에서 미래차 부품사업으로 업종전환을 통해 미래차 신시장 진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자동차 부품기업들의 적극적인 미래차 전환 의지와 참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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