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성주간기념행사는 “여성이 일하기 좋은 사회”란 주제로 7월 4일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부대행사 및 기념식, 축하공연 등이 펼쳐진다.
특히 금년부터는 매년 시상하는 목련상 뿐만 아니라 여성주간의 의미를 살리고자 직장 내 남녀평등 촉진, 모성보호, 성차별의식 해소를 통하여 여성이 일하기 좋은 직장환경을 모범적으로 조성한 양성평등실천 우수기업인을 발굴 표창한다.
또 저출산 고령화 사회로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여성인력의 활용이 부각됨에 따라 경력단절여성 및 취업희망여성을 위해 다양한 직업훈련프로그램을 소개·상담하는 등 부대행사도 열린다.
이밖에도 대구광역시여성정책위원회(위원장:김판희) 주관으로 7월 8일 오후 2시 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장에서는 200여명의 시민들이 참가한 가운데 “지역사회와 다문화사회”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에는 ① 여성결혼이민자 실태와 여성문제, ② 아동·가족문제, ③ 대구의 다문화 지역사회정책 으로 주제를 세분화하여 발표와 토론을 벌이고 정책제안도 있을 예정이다.
그리고 (사) 대구여성회에서는 “여성, 직업의 경계를 허물다”란 주제로 제8회 대구여성문화제〔7.5(토) 18:00 대구백화점앞 광장〕및 심포지엄〔7.3(목) 16:00 가톨릭근로자회관〕을 개최하고, (사)일하는 여성연합에서는 “제7회 한국현대여성미술대전”〔7.2~7.5(4일간), 대구시민회관 전시실전관〕 “대구여성문화마당-공연한마당”〔7.10(목) 13:00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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