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청 육상팀, 제 33회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 릴레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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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청 육상팀, 제 33회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 릴레이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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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세환 시장 "광주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써 달라”
광주시청 육상팀 선수단 /광주시

경기 광주시청 육상팀(이혜지·이다겸·이세정·양덕경)이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경북 예천 예천스타디움에서 열린 “제33회 전국실업단대항육상경기대회”에서 여자부 4X800mR 결승에서 09분 41초의 기록으로 단체전 우승을 차지했다.

배용학 감독은 지난 1일에 폐막했던 전북익산KTFL전국실업육상경기챔피언쉽에서 기록한 10분 00초 65와 비교하여 무려 20여 초나 단축된 기록으로 릴레이종목에서 입상을 해 매우 기쁨을 표했으며, "다가오는 전국체전 등에서 좋은 기록을 세울 수 있도록 남은시간 집중해서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훌륭한 성적을 거둔 육상팀 감독과 모든 선수들에게 축하와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며 “앞으로도 광주시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써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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