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 집중호우 인한 이재민 구호물품 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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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 집중호우 인한 이재민 구호물품 기탁 이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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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수(2리터) 1,200묶음 전달 /양평군

경기 양평군에 지난 집중호우로 피해를 받은 가구를 위한 구호물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기탁된 물품들은 집중호우로 수해 피해 가구 및 수해피해 사회복지시설에 전달될 예정이다.

(주)오뚜기에서는 자사 제품인 진라면 컵라면과 즉석국 400박스 기탁, 한살림경기동부생활협동조합에서는 다용도 세척제와 세탁세제, 물사랑치약 등 7종의 생활용품 70세트(210만 원 상당) 기탁했다.

또 서종면 소재 라이브 스트리밍 및 영상제작 업체 (주)메이킹스는 생수(2리터) 1,200묶음(100만 원 상당), 서울 거주 자영업자 장병찬 씨는 성인운동화 및 샌들 120켤레를 기탁, 국민의힘 양평당협운영위원회는 이불 23채(115만 원 상당)를 기탁하며 이재민의 일상회복을 위해 힘을 보탰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피해 주민들의 생활이 많은 어려운 상황에 물품을 지원해준 기탁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피해 주민들의 빠른 일상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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