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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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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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위원장, “시민통합 이룰 의왕시장 김성제” 지지
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지지자들에게 인사말을 통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국민의힘 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일 오후3시 의왕 시민통합과 화합의 정치를 이뤄내고, ‘의왕시의 희망 ’명품도시‘를 되돌리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개소식을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지지자등 1,000여명이 참석했으며 분위기는 김 예비후보가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시민통합과 화합’은 그가 호남 출신 국민의힘 시장후보라는 점에서 진보와 보수로 분명하게 나뉜 의왕 민심을 하나로 묶는 의미로 해석됐다.

김성제 후보가 지지자을에게 열광적인 지지를 호소하자 막수로 김성제를 외치며 환호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은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는 민선5·6기 시장으로 시민을 위한 시정과 도시개발로 전국지자체 단체장에게 이미 능력있는 시장으로 알려져 있다”며 김 후보의 승리를 응원했다.

또 박 위원장은 “호남출신 박주선이 윤 당선인의 대통령취임준비위원장으로 ‘국민통합’을 이루고자 하는 당선인의 의지를 실천하는 만큼, 우리 김성제 후보 또한 호남출신으로 ‘의왕시민통합’을 이룰 것이라”고 확언했다.

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가 인사말과 새로운 의왕시비젼을 발표하고 있다. 

김 예비후보자는 행정고시 36기 출신으로 국토교통부(구·건교부)에서 17년을 근무하며 도시개발 전문가로 인정받았다. 그는 국토부 실무경력을 바탕으로 낙후된 도시로 평가받던 의왕을 8년의 의왕시장 재임 동안 획기적으로 도시를 탈바꿈 시켰다는 것이 의왕시민의 중론이다.

김 예비후보자는 “그러나 지난 4년 동안 의왕은 발전이 멈췄고, 교통·복지·문화 등 시민이 누려야 할 기본적인 행정조차 낙후된 도시로 뒷걸음질 치고 있다”며 “특히 의왕시민 간 갈등과 분열을 조장시킨 지난 4년의 민주당 시정을 심판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성제 의왕시장 후보가 개소식 축하방문한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이어 그는 “지하철 시대를 조기완성 할 시장은 김성제”라며 이는 89%의 토지가 그린벨트로 묶여 있는 의왕시를 명품도시로 재탄생 시킨 성과를 시민 모두 알고 계신다”며 “능력 있는 김성제가 의왕의 지하철 시대를 활짝 열고 사통팔달 교통의 메카로 거듭나게 하겠다”고 의지와 자신감을 내비쳤다.

또한 백운호수 및 왕송호수 주변의 명품 호수공원 조성과 백운밸리 내 종합병원 유치, 의왕역의 복합 상업시설 유치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이날 개소식에는 주최즉 추산 1.000명의 지지자들이 운집했다. 

이런 성과를 만든 김 후보에게 의왕시민은 ‘의왕의 지도를 바꾼 시장’으로 부르고 있다. 오는 6·1 전국지방동시선거 승리로 ‘김성제가 의왕을 명실상부한 수도권 중심도시로 도약시킨다’는 계획으로 시장재탈환을 선언했다.

마지막으로 김 예비후보는 “민선 8기 시장으로 ▲쾌적한 친환경 명품도시 완성 ▲양질의 일자리가 충만한 첨단 자족도시 육성 ▲시민이 편리한 교통 메카도시 완성 ▲전국 최고 수준의 교육 으뜸 도시로 육성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공동체 실현 ▲시민이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 ▲시민참여와 열린 소통행정 구현‘7대 공약’을 시민께 선물하겠다”며 시민에게 약속의 각오를 밝혔다.

지지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김성재 의왕시장 예비후보

이날 개소식에 박주선 대통령취임준비 위원장, 홍수환 전 세계복싱챔피언, 송석준 국회의원 등 정계인사와 지지자 천 여 명이 참석해 김성제 의왕시장 예비후보자의 승리를 응원했다.

개소식에 참석한 김성제 예비후보의 일부 지지자들은 “중앙정치에서 안철수 후보와 함께 통합으로 대선선거에 승리했듯 의왕시도 똑 같은 대안이 마련된 것”이라며 국민의힘 당직자와 권리당원도 의왕시 지역정치의 현실을 냉철히 판단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지지자들과 기념촬영에서 승리의 V 자를 내보이고 있다.
이날 개소식은 지지자들과의 기념촬영을 끝으로 성료했다.
이날 개소식은 지지자들과의 기념촬영을 끝으로 성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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