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여성가족재단, 지원계층 교육 지원 업무협약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여성가족재단, 지원계층 교육 지원 업무협약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재단법인 인천광역시 여성가족재단은 25일 재단 설립 10주년을 맞이하여 ESG경영의 지역사회 전파 및 지원계층 교육 지원을 공동으로 추진하고자 5개 협력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계양구가족센터(인천시 거점센터), 부평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인천광역자활센터, 인천청소년자립지원관, 이주여성자립홈(언니네) 5개 협력기관의 지원계층 교육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자 마련되었다.

주요 협약내용은 △협약기관간 교육 지원을 통한 상호 업무 협력 △지역사회 협력기관 교육의 공동운영 및 활동지원 등이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은 그동안 결혼 이민자 및 다문화가족과 자활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교육 기부 특강을 지원하였으나, 재단 10주년을 맞이하여 가정밖청소년, 폭력피해이주여성 등 지원계층을 확대하여 지역사회 공헌의 재도약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이현애 대표이사는“이번 업무협약으로 친환경, 윤리경영 및 사회 공헌 활동 등 사회적 가치 중심의 지역사회 동반성장 및 재단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