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 지구 만드는 한국메타버스협회 출범 및 MOU 체결식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가상 지구 만드는 한국메타버스협회 출범 및 MOU 체결식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현실 지구에서 가상 지구를 탄생시키는 사람들의 모임인 한국메타버스협회 출범식이 부산광역시 연제구에 소재한 부산경상대학교에서 전국에 석학대표들이 모여서 27일 오후 3시에 출범식을 가졌다.

초대회장에 김재영()대원포스시스템 대표이사는 메타버스 기반의 교육으로 전문가를 양성하여 가상의 세계로 인도하며 무한한 경제를 얻으면서도 탄소가 없는 사업이라 미래의 후손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줄 수 있는 메타버스협회가 선도적으로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날 출범식에는 온오프라인 유튜브 생방송으로 전국에 관련참여자 300여명이 시청하면서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효율적으로 현장 참석인원은 전국에서 30여명만 참여하면서도 성대한 출범식의 모범을 보여줬다.

초대회장 김재영 대표와 고문에는 계명대 김영국 교수가 맡았으며 김영국 교수는 교육부와 대한민국학술원 우수저서학술상을 수상했고 한국메타버스협회 창립에 선도적인 역할을 했다. 자문 교수단장에는 부산경상대학교 최동락 교수, 기업자문단장에는 문정호 라라스테이션대표, 상근부회장은 정다금()법쇼 이사, 부회장은 대구카톨릭대하교 김영천 산학교수 겸 지텍() 대표와 이곡지 박사가 각각 선임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