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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역 2007-11-07 11:55:46 더보기 삭제하기 국사편찬위원회 편찬위원들과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원들의 대답을 고대합니다. 상기 본문 중에 매우 중요한 질문이 누락되어 독자의견란에 보충해서 올립니다. [올바른 역사 본문 중] ▶ [한편 정권을 빼앗긴 준왕은 뱃길로 서해안 일대로 망명하여 그곳에서 한왕(韓王)이 되었다.] 라고 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고조선의 마지막 준왕(準王)이 위만에게 고조선국 땅을 빼앗기고 뱃길로 서해안 일대로 망명하여 그곳에서 한(韓)나라를 건국하고 한(韓)나라 왕(王)이 되었다. 는 뜻입니다. 위만은 정통 조선왕이 아니고, 한(韓)나라를 건국한 준왕(準王)이 고조선을 계승한 정통적 우리나라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런데 국사편찬위원회와,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원들은 연나라에서 망명해온 위만은 준왕의 은혜를 배반하고 원수로 갚은 배은망덕한 떠돌이 도적을 해방 62년을 맞은 지금까지 고조선을 계승한 우리조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참으로 기막힌 작태가 아니고 무엇인가? 또한 준왕이 망명해간 그곳은 어느 곳이란 말인가? 국사편찬위원회 편찬위원들과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원들은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국을 배신했던 민족반역자 이병도를 추종하는 세력들도 꼭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음 2007-11-07 12:45:09 더보기 삭제하기 전 역사문제를 다른 관점으로 보고 있습니다. 몇 몇 재야역사학자들은 진보(좌파)계열이 집권을 하면, 역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을 것 이라 생각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엔 진보계일이 없습니다. 있다면 친북좌파이면서, 진보라는 가면을 쓰고 있고, 그 가면에 속고 있는 것 입니다. 광주폭동등 민주화운동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 당시 방송과 여론 그리고 국민들은 별다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기 때문에, 민주화 운동을 했던 사람들이 좌파와 손 잡으면서, 문제가 생긴 것 입니다. 제가 역사 관련 기사에 왜 이런 글을 쓰느냐면, 진보(친북좌파)가 진짜 진보 주의자들이 아니기 때문에, 중국에 찍소리 못 하는 것 이고, 그게 진보 계열이 집권한 상태에서 만들어진 국사편찬위원회등이 제역활을 못 하는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이제라도 국민들과 역사학자들은 깨어나야 합니다. 즉 대한민국에 제대로된 지도자와 정치인들이 집권을 해야, 역사문제를 비롯하여, 많은 부분들이 해결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박병역선생님의 좋은 글 잘 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지식(?)이 부족하여, 궁금해도 질문을 하지 못 하지만, 계속 연제를 하신다고 하시니, 공부(?)를 하다고, 궁금한 것 이 있으면, 질문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한얼원 2007-11-10 13:36:50 더보기 삭제하기 애국애족 회원 여러분...!!! 나라를 망치는 세력이 각처에 기생하며 활개치고 있습니다. 남의 말을 듣도 보지도 못하는 농아, 맹아와 같은 국사편찬위원회 위원들과, 처음부터 불구자로 잘못 태어난 동북아는 1, 국사편찬위원회, 해체하라 2, 동북아역사재단, 해체하라 정곡을 찌른 단 두 편의 예리한 칼날을 맞고 얼굴빛이 사색이 되어 곧 [꺼꾸러질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보다 많은 사람들이 본 연재를 읽고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지 않고는 망국적 치욕의 국사를 개편할 수 없습니다. 애국애족 회원여러분...!!! 각처에 기생하며, 나라를 망치는 세력을 척결하기 위해서. 아래의 글을 복사해서 각 싸이트 게시판 등에 널리 퍼뜨려 주세여 다시 한번 간곡히 부탁합니다. 아래의 글을 복사해서 퍼뜨려 주세요 감사합니다. ---------------------------------- ▶ 나라를 망치는 세력이 있다 ▶ 동북아역사재단,해체하라 ▶ 국사편찬윈원회, 해체하라 관련기사 http://www.newstown.co.kr/newsbuilder/service/article/mess_local.asp?P_Index=53836
트럼프, 유럽연합(EU)산 자동차에 25% 보복 관세 도널드 J.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연합(EU)이 무역 협정을 준수하지 않았다고 비난하며, EU산 자동차에 25%의 관세를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AP통신이 2일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인상은 법적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그의 경제 정책에 대한 비판도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이 조치는 세계 경제에 큰 충격을 줄 수 있으며, 이미 이란 전쟁과... 일본 문부과학성, 사립대학 40% 폐쇄 혹은 통합 제안 일본 정부는 저출산으로 대학 신입생 수가 줄어들자, 사립대학의 40%를 폐쇄하거나 통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를 통해 입학 정원을 줄이고, 효율적인 대학 운영을 추진하며, 지역 산업과 성장 분야에 맞는 대학을 지원하려는 계획이라고 요미우리신문이 1일 보도했다.일본 정부는 2035년에는 일본의 18세 인구가 100만 명 아래로 떨어질 것으로 추산됨에 따라,... ‘생각 없이 똑똑한’ 신인류(新人類) 보통 사람들보다 똑똑해 보이면서 관용 능력이 거세된 신인류(新人類)가 있다. 인류 역사에서 유례없는 신종이었다.그들은 아는 것도 많고, 특히 언어 구사 능력이 상당히 뛰어나다. 그런데 타인을 이해하거나 받아들이는 톨레랑스가 거의 없고, 자신의 생각에 대해 돌아보는 메타 인지 능력을 일찌감치 포기했다. 그래서 그들은 매우 이기적인 특징을 보인다.현재 그런 인... 올 4월 수출 859억 달러로 전년 같은 달 대비 48% 증가 올 4월 우리나라의 수출이 반도체 등의 수출에 힘입어 3월에 이어 800억 달러를 웃도는 수출실적을 보였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4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발표에 따르면, 4월 수출액은 858억 9천만 달러로 집계됐으며, 지난해 같은 달보다 48.0% 늘어났다. 이로써 한국 수출은 3월에 이어 4월에도 수출액 800억 달러 이상을 ... 미국 국가 부채, GDP의 100% 넘어서 미국의 국가 부채가 3월 말 국내총생산(GDP) 대비 100%를 넘어섰으며, 제2차 세계대전 직후 기록했던 GDP 대비 106%라는 최고치를 경신할 가능성도 보인다.미국 경제분석국(BEA)은 지난 30일 국가 부채가 국내총생산(GDP)의 100.2%에 달했다고 발표하면서, 3월 31일 기준 공공 부채는 31조 2700억 달러(약 4경 6,154조 원)이며,... 미국 언론 자유 지표 ‘역사상 최저치’ 기록 국경 없는 기자회(RSF)는 언론사 합병과 트럼프 정책으로 인해 미국 내 ‘언론 자유 위기’(press freedom crisis)가 닥치고 있다고 경고했다.국제 언론 자유 옹호 단체인 국경 없는 기자회(RSF)는 “미국이 자사의 연례 언론 자유 지표에서 ‘역사상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이는 10년 동안 지속된 하락세라고 밝혔다.지난달 30일 발표된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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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철 시선 연속보도③] ‘86% 해결’의 이면…수원특례시 민원함, 숫자가 가린 구조의 빈틈 [김병철 시선 연속보도②] 안양시 청년정책 486억, ‘다양성’ 뒤에 숨은 구조의 빈틈 백제문화전당, 5월 5일 ‘무릉이와 함께하는 어린이날’ 개최 양산시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출범 위원 45명 위촉 양산 증산민원사무소 중단 없이 정상 서비스 제공 부산경제진흥원, 폐업 소상공인 재기 지원 확대...최대 450만 원 인천시, 시민감사관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청렴행정 강화 가덕도신공항 여객터미널 설계에 시민 참여 도입...김해공항 이용 경험자 대상 남양주시, 화훼 원산지표시 집중 점검…가정의 달 앞두고 단속 남양주시, ‘컨설팅 감사’ 도입…현장 중심 예방 행정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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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사편찬위원회 편찬위원들과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원들의 대답을 고대합니다.
상기 본문 중에
매우 중요한 질문이 누락되어
독자의견란에 보충해서 올립니다.
[올바른 역사 본문 중]
▶ [한편 정권을 빼앗긴 준왕은
뱃길로 서해안 일대로 망명하여
그곳에서 한왕(韓王)이 되었다.] 라고 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고조선의 마지막 준왕(準王)이
위만에게 고조선국 땅을 빼앗기고
뱃길로 서해안 일대로 망명하여
그곳에서 한(韓)나라를 건국하고
한(韓)나라 왕(王)이 되었다. 는 뜻입니다.
위만은 정통 조선왕이 아니고,
한(韓)나라를 건국한 준왕(準王)이
고조선을 계승한 정통적 우리나라가 아니고 무엇인가?
그런데
국사편찬위원회와,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원들은
연나라에서 망명해온 위만은 준왕의 은혜를 배반하고 원수로 갚은 배은망덕한 떠돌이 도적을 해방 62년을 맞은 지금까지 고조선을 계승한 우리조상으로 가르치고 있습니다. 참으로 기막힌 작태가 아니고 무엇인가?
또한
준왕이 망명해간 그곳은 어느 곳이란 말인가?
국사편찬위원회 편찬위원들과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원들은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국을 배신했던 민족반역자 이병도를
추종하는 세력들도 꼭 대답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