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흥덕면, 자녀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제작사업 인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고창군 흥덕면, 자녀에게 보내는 영상편지 제작사업 인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창군 흥덕면이 경로당과 홀몸노인 가정을 방문해 영상편지를 만들고 자녀들에게 보내주는 사업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어르신들의 영상편지는 자녀들에게 잘 지내고 있으니 내 걱정은 말라며 신신당부를 하는 내용으로 채워졌다. 홀로 지내야 하는 외로움보다 혹시라도 자녀들이 코로나19에 노출될까 염려하는 애틋한 마음이 담겨져 있었다.

흥덕면 맞춤형복지팀은 복지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어르신들의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안부를 묻는 등 노인맞춤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류영록 흥덕면장은 “우리 주변의 소외되는 어르신들이 없도록 노인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겠다”며 “지역주민들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흥덕면이 되기 위하여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관련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