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손가락 절단 신속한 응급처치 20대 청년 의인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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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손가락 절단 신속한 응급처치 20대 청년 의인 표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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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교통사고로 손가락 절단 위기에 놓인 환자에 신속한 응급처치를 실시한 임종하 씨에게 28일 소방표창을 수여했다.

임종하씨는 간호학과에 재학중인 예비간호사로 지난 22일 오후 원주 중앙시장에서 교통사고로 인해 손가락 절단위기에 놓인 운전자의 원만한 봉합수술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신속하고 빠른 응급처치를 실시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수여받게 됐다.

임종하씨는“간호학과를 다니는 학생의 신분을 다했을 뿐이라며 사고를 당한 운전자의 봉합수술이 무사히 진행돼 다행이다”고 말했다“

이병은 원주소방서장은“위급한 상황에서 침착하게 응급처치를 실시해 시민을 도운 임종하씨에게 감사하며, 임종하씨와 함께 응급처치에 도움을 주신 원주시민 여러분께도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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