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 신도시 고교 전입생 수용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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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신도시 고교 전입생 수용 문제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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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 입주에 따른 고등학생 수용계획”

경기도교육청(교육감 김진춘)은 29일(목) 동탄 신도시에 전입하는 고등학생들을 수용하는데에는 문제가 없다며 2007년도 동탄 신도시 전입생 수용 계획을 밝혔다.

경기교육청에 따르면 "2007.3. 1 개교한 동탄고등학교는 신입생 총 363명 중 45%인 163명이 동탄 신도시에 입주했거나 향후 입주 예정자로 나타났다. 추가 전입이 예상되는 1학년 140여명은 동탄고등학교의 급당 인원을 조정하고 2학급을 증설해 수용하고, 2학년 140여명은 4학급을 신설해 수용하는 등 학교장이 탄력적으로 학급을 편성․운영토록 했다"고 밝혔다.

한국토지공사 화성지사에 따르면 "동탄 신도시에 금년도 총 입주예정 세대수는 13,051세대로 3월 현재 2,327세대가 입주했고 향후 10,724세대가 추가로 입주 할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국토지공사는 또 "동탄고등학교는 현재 신입생 전․출입 등으로 20명이 결원되어 있어 전입생이 있을 경우 즉시 수용이 가능한 상태"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경기도 교육청 관계자는 “2008년도에는 석우고, 반송고 등 2개 고등학교가 개교될 예정이라 고등학생 수용에 문제가 전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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