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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2년 서울시장 선거 이명박 후보 출생지 '경북 포항'2002년 서울시장 선거때 이명박 후보는 당시 위와 같이 출생지가 '경북 포항' 으로 알려졌다. ⓒ 뉴스타운^^^ | ||
이명박 전 시장의 출생지는 '일본 오사카'라고 밝혔다. 본인도 공식적으로 인정하고 있고 이로 인해 출생에 대한 의문은 일단 풀렸다. 그러나 아직도 각 포털이나 신문 방송 검색에서는 이명박 전시장의 출생지 표기 오류가 수정 하지도 않은체 그대로 방치되고 있는 현실이다. 또한 2번의 국회의원 선거와 서울시장 선거에 출생지 표기를 어디로 기재 했는지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이명박측은 '역대 선거포스터 등에는 출생지 누락되어 있어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96년(국회의원 선거), 2002년(서울시장 선거) 공직선거에 출마할 당시 선거포스터 및 리플렛에 자신의 출생지를 아예 기재하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고 오마이뉴스가 전했었다.
일부 인터넷매체와 네티즌들이 제기한 '출생지 허위기재'에 따른 이명박 전 시장의 '선거법 위반 의혹은 사실무근임이 드러난 셈이다'라고 매체는 밝혔다. 또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선관위가 보관중인 이명박 전 시장의 1996년 국회의원 및 2002년 서울시장 선거 후보 포스터와 리플렛에는 출생지 정보가 전혀 포함되지 않았다'고 한다.
선관위 보관중인 후보등록서류 '출생지'는 어디로?
이 전 시장 측근이 선관위에 보관중인 홍보물을 확인해 보았다는 말과 다름이 없다. 그러나 정작 중요한 선관위의 '후보등록 서류'는 확인하지 않고 '코끼리 다리 만지기'만 했다는 격이다. <뉴스타운 보도>가 연일 나가자 이 전 시장측은 문제가 커질것에 대비, 사전 선관위가 보관중인 지난 선거 포스터와 리플렛을 확인했을 것이다.
그것은 선거법 위반 문제가 있을수 있다는 반증을 보여준 것이라 생각한다. 여기서 정말 중요한것은 선관위에 그 당시 제출했던 후보등록 서류속에 '출생지' 표기를 '경북 포항'으로 했느냐, '오사카로 했느냐'가 중요한 대목이다. 선거법 위반이 아니라면 출생지를 '일본 오사카'로 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그당시 '경북 포항'으로만 되어 있을 뿐 일본으로 되어있다는 이야기는 전혀 들은 바가 없으며 흔적도 없다.
그당시 후보 포스터의 약력난은 ´동지상고 졸업´이라며 출신학교 소개로 시작됐고, 리플렛의 경우 "경북 포항의 달동네에서 불우한 어린시절을 보냄"이라는 문구만이 적혀있었다. 이명박 전시장의 출생지를 ´경북 포항´(또는 영일)으로 표시한 언론보도 등을 근거로 "이명박 전시장이 지난 공직선거에서 공문서에 허위사실을 기재했을 것"이라던 일부의 주장은 이로써 설득력을 잃게 됐다'고 보도했다. 그러나 이런 행위를 보고 '눈가리고 '아웅' 한다는 것이다.
출생지 "경북 포항" 유도, 지역민 표몰이 의혹 남아
분명히 출생지 기록을 하지 않았다면 그것 또한 '출생지 미표기'로 선거법 위반 아닌가. 다른 후보들은 출생지란에 허위기재를 하여 벌금형이며, 실형을 받았는데 이명박 전 시장만 무난히 선거에 임할수 있었다는게 이상하다. 또한 기재를 하던 안하던 "경북 포항"으로 국민들이 속아 그당시 지역성향으로 표를 주었을 것이다.
바로 이런 문제가 이명박 전 시장에 대한 도덕성 해이를 묻고 있는 것이다. 이명박 대권주자는 법을 어기고도 의원 짓이나 서울시장에 당선이 되었다. 바로 이런점이 국민들을 우롱하고 기만한 처사라는 것이다. 이명박측은 이런 조사보다는 국민에게 사과해명을 우선 했어야 옳은 일이라 생각한다.
출생지를 "경북 포항"으로 유도해 유권자에게 표몰이를 자행한것 부터가 양심을 속인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이명박 전 시장은 선거법 위반 전력이 있는 사람이다. 오직 자신의 이득만을 위해 국민을 속여 우선 대통령이 되겠다는 것으로 판단된다. 많은 유권자들을 속여 온 것이나 다름이 없는데도 잘못을 인정하려하지 않고 무마하려는 그 자세에 실망감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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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명 포털 사이트 이명박 전 시장 출생지 허위 게재 파문 자료뉴스타운이 최초로 이명박 전 시장 출생지가 '일본 오사카' 인데 유명 포털 사이트에서는 그동안 계속 '경북 포항'으로 허위게재 하였다는 단독 보도 내용 ⓒ 뉴스타운^^^ | ||
인터넷 뉴스<뉴스타운>는 수차에 걸쳐 "이 전 시장이 선거홍보용 벽보나 공식적인 자료에 ´경북 포항´으로 기재된 사실이 인정된다면, 이 전 시장은 ´허위사실 게재·공표´(선거법 250조)를 위반한 것이 된다"고 보도했었다.
당연히 '선거법 위반 제250조'에 해당되는 사항이다. 선관위에 제출한 공식적인 자료는 "경북 포항"으로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선관위도 이 문제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 고의성 누락인지 인위적 누락을 분명히 밝혀야 하며 한치의 의혹도 남겨서 안되는 중요한 사안이다. 이번 출생지 문제는 이명박 전 시장이 필히 해명하고 가야할 중대한 문제다.
이명박 캠프의 (안국포럼)한 관계자는 "이 전 시장이 그 동안 서울에서 잇달아 출마(국회의원, 시장)했는데, 선거홍보 등에 출생지를 밝히는 게 중요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안다"며 "지역감정을 없애야 하는 판국에 그런 걸 밝히는 게 무슨 의미가 있었겠냐"고 해명 아닌 변명을 하고 있다.
이명박 캠프의 관계자는 그렇게 말을 해서는 안된다. 지역구도가 문제가 아닌 우선 법을 어기고 있다는 것이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출생지를 '경북 포항'으로 알고 있다는 것이 바로 중대한 문제다. 아무리 뻔뻔하기로서니 측근의 관계자가 아무일도 없다는 듯 말 할 수 있나.
선거법 무시 국민속여 대권 야욕만, 도덕성 결여
다른 후보들은 지역감정을 일으키려고 출생지를 기재했겠는가. 다른 후보들은 모두 사실대로 출생지를 기재하여 선거법을 지키고 있는데, 이명박 전 시장측만 편법를 썼다는 말로 들린다. 어떤 후보들이던 선거법상 출생지를 기재 하여야 하는 법이 엄연히 있고 또한 허위로 기재하면 선거법 위반이란 사실을 알고 있다.
이를 어겨 의원직도 박탈 당했으며, 벌금도 물어야 했던 의원들도 있는 현실이다. 이명박 전 시장은 특별한 방법으로 법망을 벗어났다고 자랑하는 것 처럼 들린다. 지금의 표명한 말대로라면 이명박 전 시장 본인이나 측근들은 이런 선거법 위반에 대한 양심의 가책을 느끼지 못하고 있는 듯 하다.
캠프관계자의 말대로라면 이는 국민들을 우롱하는 일이다. 한 나라의 대통령이 되려는 인물이 법을 스스로 어기면서 출생지 기재를 안했다는건, 국법을 무시하고 국민들을 속여 오직 대권 야욕만 챙기려하는 도덕성 결여가 심각하다고 본다.
이번 '출생지 기재'건은 간단히 넘기고 갈 사항이 아니다. 만일 모든것이 의도적으로 행하였다면 대권후보도 물러나야 한다고 생각한다. 작은 것을 은폐하려는 인물이 만일 권력을 잡는다면 그 이후 어떤일을 국민들에게 행하려는지 아무도 예측 할 수가 없으며 또한 더 큰 속임수를 하여도 그것을 방지할 대비책이 없는 것이다.
그러기에 확실한 검증을 통해서 깨끗한 대선후보를 선출해야 할 것이다. 이것만이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를 향한 미래로 나아가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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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가 태어난 출생지가 일본 오사카이면 오사카라고 포털에 올라와야 하는데도 엉뚱하게 경북 포항, 경북 영일 으로 되어 있다면 국민을 속이고 우롱하는 것에 다름이 아니다.
자기 출생지가 일본 오사카이면 당연히 일본 오사카라고 하면서 포털에 일본오사카라고 되어 있어야 정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