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이필드호텔스쿨이 지난 25일 할로윈 푸드 축제를 개최했다.
행사는 할로윈 시즌을 맞이해 메이필드호텔스쿨 학생들이 축제를 스스로 기획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할로윈 푸드 마켓, 할로윈 포토존, 카지노 펍, 노래 및 댄스파티, 마술 공연, 할로윈 패션쇼 등 다양한 체험 이벤트로 구성했다.
특히, 호텔조리전공 학생들이 호박 카빙으로 잭-오-랜턴(Jack-o'-lantern)을 만들어 전시하는 등 캠퍼스 곳곳을 할로윈 소품들로 꾸며 할로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했다.
할로윈 푸드는 할로윈 컨셉의 분식, 양식, 디저트, 칵테일 등 다양한 이색 먹거리로 구성되었으며, 이를 학생들이 직접 조리하고 판매했다.
메이필드호텔스쿨 송원경 교육실장은 “컨셉팅이 중요한 시대에 대학 축제도 변화가 필요하다. 이번 할로윈 파티를 통해 학생들에게 파티 경험을 제공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며 “자유롭게 연출한 할로윈 코스프레, 할로윈 데코, 컨셉 메뉴 구상, 다양한 공연 등 모든 이벤트에 학생들이 직접 참여해 축제의 재미를 더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호텔·관광인으로 갖춰야 할 기획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도하겠다”고 전했다.
교육부 인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 메이필드호텔스쿨은 최초의 호텔스쿨로, 2007년부터 호텔관광 서비스 분야 인재를 전문적으로 양성해왔으며, 실무실습 위주의 교육과 5성 호텔 인프라를 활용한 커리큘럼으로 높은 취업률을 유지하고 있다.
현재 2019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며, 분야는 2년제 전문학사과정 관광경영, 관광식음료, 호텔조리, 호텔제과제빵전공과 4년제 학사과정 호텔경영학, 식품조리학이다.
신입생은 100% 면접을 통해 선발하고 있으며, 고등학교 3학년 및 수능을 앞둔 수험생, 고등학교 졸업자(검정고시 합격자 포함)라면 모두 지원 가능하다. 원서접수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PC나 모바일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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