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가 GCD 교육방식을 활용해 실험과 실습으로 학생들 스스로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전문 제과제빵전문학교 교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한호전 관계자는 “작년까지 준비 기간을 마치고 진행된 GCD교육은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니라 학생들 스스로가 질문하고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과정에서 보다 효율적으로 전문지식을 쌓아 나가는 교육 방식”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존의 교육 방식과 달리, 학생들이 수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제과제빵의 필수 재료에 대한 교육은 GCD 교육 방식을 활용하여 실험과 실습으로 학생들 스스로 차이점을 배우게 된다”고 덧붙였다.
빵을 만드는데 반드시 필요한 재료는 4가지가 있다. 밀가루, 소금, 이스트, 물이다. 어떤 재료를 쓰고 어떻게 배합하며 어떻게 만드느냐에 따라 빵에 맛은 천차만별로 달라진다.
또한 제과제빵전문학교, 호텔제과제빵과, 4년제 호텔제과제빵학과에 재학 중인 학생들은 단순히 빵을 만드는 방법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재료에 대해서도 전문적인 지식을 갖춰야한다.
한호전 호텔제과제빵과정 학생들은 밀가루를 배울 때도 강력분, 박력분, 중력분을 글루텐 함량의 차이를 실험을 통해 직접 배우게 된다. 밀가루뿐만 아니라 빵을 만들 때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물 역시 경수와 연수를 구분해서 배우게 된다.
단순히 이론으로 빵을 만들 때 어떤 물이 좋다는 것을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경수와 연수의 차이를 직접 마셔 보면서 느끼고 경수와 연수를 이용해 빵을 만들거나 차를 우려내는 경우를 서로 대조해서 실험해 본다. 또 이스트를 사용하지 않고 발효종을 직접 만들어 빵을 만들기도 한다.
호텔제과제빵과정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빵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본 재료에 대해 전문적인 지식을 쌓고 있으며, 기본 재료에 대해 탄탄한 이해를 거친 학생들은 보다 심화된 부분을 배울 때도 어렵지 않게 자신의 기본 지식을 활용해 나갈 수 있다.
제과제빵전문학교 한호전은 호텔제과제빵과정을 비롯해 커피바리스타과정, 호텔조리과정, 호텔관광경영과정, 항공승무원과정 등 다양한 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해당 교육과정을 마친 학생들은 교육부장관이 수여하는 전문학사 또는 학사학위를 취득하고 호텔관광서비스 분야에서 역량을 펼쳐 나가고 있다.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에 대한 자세한 입학정보는 유웨이어플라이 혹은 한호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