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투게더3' 루카스, 망설임 없는 '자뻑男' "어린 시절부터 외모 완성돼"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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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루카스, 망설임 없는 '자뻑男' "어린 시절부터 외모 완성돼"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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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3' 루카스

▲ 루카스 (사진: KBS2 '해피투게더3') ⓒ뉴스타운

[뉴스타운=이세연 기자] '해피투게더3' 루카스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0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NCT127 루카스가 출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샀다.

이날 루카스는 거침없는 '자뻑'으로 '해피투게더3' MC들을 당황시켰다.

루카스는 "거울을 볼 때마다 제 미모에 감탄하게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솔직하게 말하면 저는 제 얼굴이 잘생겼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렸을 때는 너무 잘난 외모 덕분에 인기가 없을 정도였다"고 덧붙여 주위의 야유를 받았다.

그러면서 루카스는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공개해 주위의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루카스가 '해피투게더3'에서 외모와 재치를 동시에 뽐내자 많은 이들이 호감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루카스가 출연한 '해피투게더3'은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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