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PC통신 시절 부터 시작했는데..
요즘 인터넷을 보면 이런 최악의 세대가 있나 싶습니다.
이유불문 욕부터 하고 패드립은 기본 장착에 생각하는 것도 거의 범죄자 수준인 사람이 많고
이건 학교에서 부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정말 중요한 시절에
학교에서 부터 인성이 성립되는데 요즘 선생님이 무슨 힘이 있을까요..
아니 언제까지 청소년 보호해야되는거야??
저게 지금 할짓거리임??가정교육부터가 문제인건가?
교권을 살려줘야 학생들이 저런 행동을 못하지
지나친 체벌은 문제가 되겠지만 어느정도의 체벌은 인정해줘야 할듯
요즘 중 고딩들 길거리에서 담배피고 술먹고 하는거 보면 가관도 아니다
청소년법 그만 운운하고 강화를 하던 폐지하고 성인과 같이 처벌해
잘잘못 따질줄 알고 사리분별 되면 자기 행동에 책임을 질 나이지
20대 중반 나이에 접어드는 공고 졸업생입니다.
저희 학교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꼴통학교 문제아집합소 뭐 그런 반응이지만 사람으로서 지켜야할 도리는 지키며 학창시절을 보냈습니다. 일진이나 양아치로 불리는 친구들도 최소한 반항은 하지만 육체적 반항은 한번도 일어난 적이 없구요.
선생님의 잘못인지 학생의 잘못인지는 인터넷 기사로만 봐서는 모를일이죠. 하지만 분명 잘못한건 학생이 선생님을 폭행했다는거죠.
교권 좀 살리자 학생 인권만 강조하다 보니 저렇게 교권이 무너지는거 아냐! 도대체 학생같지도 않은 놈들 통제할 방법도 없고 대놓고 대들고 폭력 휘두르고 장난질하고 수업 방해하는 놈들 ... 체벌이 답이다!
아래 학생입니다 야 교사가 학생들 대하는것도 '갑질'이냐? 너같은 놈들 때문에 문제인거여
요즘 인터넷을 보면 이런 최악의 세대가 있나 싶습니다.
이유불문 욕부터 하고 패드립은 기본 장착에 생각하는 것도 거의 범죄자 수준인 사람이 많고
이건 학교에서 부터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정말 중요한 시절에
학교에서 부터 인성이 성립되는데 요즘 선생님이 무슨 힘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