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 고교생이 60대 교사 폭행…우려 섞인 시선 "지나친 자율 강조가 패륜 범죄 낳아"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서 고교생이 60대 교사 폭행…우려 섞인 시선 "지나친 자율 강조가 패륜 범죄 낳아"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개차반 2018-08-24 23:28:07
자초지종을 알아봐야 한다. 무조건적 학생비난은 금물이다. 고교생이면 사리판단 하는 나이다. 교사들의 무분별한 지적과 면담등 학생에 대한 압박도 문제는 있다.

참 말문이 막히네요. 2018-08-24 23:29:29
어른 공경 예의가 사라진지 오래입니다. 가정에서나 학교에서의 교육도 없고요. 방송매체마저 위아래 없이 노는 모습을 즐겨보는 세상입니다. 결국 사회가 무질서 해질수밖에요...

ㅁㄴㅇㅁㄴㅇ 2018-08-24 23:38:22
인문계인지 실업계인지 선입견 갖고 보게되네 ㅋ

조중혁 2018-08-25 00:01:50
스승을 복행하는 패륜적 학생을 용서해서는 안될것 같다 사회에 나오면 더문제가 될것같네요

세상에나 말세군요 2018-08-25 00:39:52
면담요청에 분해 60대 교사를 폭행했다니 기가 막히군요. 폭행 그 자체로도 범죄입니다. 수사한 후 강력하게 처벌해야 될 심각한 사안입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