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산구가 8월 28일 창원축구센터에서 민간어린이집 보육교사 200명을 시작으로 9월 4일에는 가정어린이집 보육교사, 9월 5일에는 정부지원 어린이집 보육교사 200여명등 약 600명에 대해 아동학대 및 안전사고 예방교육에 나선다.
아동학대예방교육은 아동학대 사례를 중심으로 실제 보육현장에서 적용 할 수 있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하여 보육교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할 예정이며, 어린이집 안전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과 어린이 통학버스 운전자 및 동승보호자에 대해 3단계 크로스체킹(운전자‣동승교사‣담임교사)을 재차 강조한다. 또한 각종 건의사항도 수렴하여 보육현장과 소통도 강화할 계획이다.
성산구 관계자는 “보육 교직원들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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