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폭염, 이제 무더위쉼터에서 시원하게 즐겨
스크롤 이동 상태바
무더운 폭염, 이제 무더위쉼터에서 시원하게 즐겨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무더위쉼터 개방 현장 (아름채노인복지관) ⓒ뉴스타운

지난 7일 저녁 의왕시 아름채노인복지관에서 어르신들이 시원한 휴식공간에서 한가로이 휴식을 즐기고 있다.

한편, 시는 폭염이 지속됨에 따라 시민들이 편하게 쉴 수 있도록 시청, 도서관, 보건소, 복지관, 주민센터, 경로당, 자연학습공원, 여성회관 등 관내 총 124개 시설을 무더위쉼터로 지정해 매일 저녁 9시까지 연장 운영하고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