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학과과정이 국내 최초로 VIVE VR 장비를 대거 구비해 VR게임개발센터, 모션캡쳐 개발시설을 확대했다.
사람의 움직임을 3D 데이터로 변환하는 장비인 모션캡쳐의 도입을 통해 3D 게임 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장비 또한 전문학교 최초로 도입된 장비이다.
이동열 입시전문가는 “게임산업 규모의 발전으로 국내 게임시장의 매출 및 이용자의 수치가 상승하고 있다. 그에 따라 게임학과로 진학을 희망하는 수험생의 수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고 전했다.
특히, 게임산업이 대두됨에 따라 게임기획,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그래픽학과들로 전공이 세분화되면서 깊이 있고 세분화 된 수업을 통해 전문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학과과정 관계자는 “학교 입학과 동시에 지도교수의 지도아래 팀 빌딩을 통해 구성된 인원들과 프로젝트 수업을 하며 짧게는 한 학기, 길게는 한 학년 동안 동고동락하며 실전 경험을 쌓아 실무로 진출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학교 내 게임연구소와 졸업생들의 협업을 통해 ‘T코치’를 개발했다. ‘T코치’는 센서 하나로 축구, 야구, 골프 등을 실내 공간에서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세계 최초의 원 센서 실감형 시뮬레이터이다. 학생들은 게임연구소와 지속적인 협업으로 경진대회 및 G-STAR에 출품할 작품을 개발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학교 측은 최근 게임학과 및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되어 수험생들의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있다며 학교로 방문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과 정보와 미래 전망을 전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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