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병용 의정부시장 당선인은 15일 당선 후 의정부시청 출입기자단과의 간담회를 통해 선거운동과정에서 소회와 향후 인사정책에 대해 밝혔다.
이날 안 당선인은 “선거과정에서 의정부부시장 출신인 자유한국당 김동근후보에 대한 인간적 섭섭함을 토로하고 향후 기회가 되면 회동을 통해 오해와 불신을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상반기 정기인사에 대해서는 “국장2명, 과장7명등 퇴직과 공로연수에 따라 다음주에 인사를 할 예정이었으나, 시의회가 다음달 1일 개원하고 집행부구성이 완료된후 5~6일쯤 인사를 단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