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학교 건강세미나, 양일권 박사의 ‘건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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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보건대학교 건강세미나, 양일권 박사의 ‘건강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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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특성화 전문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일 (사)백투에덴힐링문화협회 대표 양일권 박사를 초청해 본교 대강당에서 건강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 앞서 배홍진 트리오가 작은 음악회를 통해 여러 흥겨운 가곡을 선사하며 세미나의 분위기를 이끌었다.

양일권 박사는 “의학이 발달되고 셀 수 없이 많은 약이 출시되어도 질병의 종류는 점점 많아져 3만 6천여 종류에 이르는데 그 최종적 원인은 활성산소”라며 “질병을 뿌리째 뽑아버리는 근치요법을 통해 만병의 근원이 되는 독소들을 쉽게 해독하고 내 몸에 활성산소를 없애야 한다”고 강조했다.

▲ ⓒ뉴스타운

강연이 끝난 후 학교 측에서 준비한 건강한 채식 식단으로 짜여진 저녁식사를 제공했으며, 참여한 지역주민 중 한 분은 “채식이 좋다는 것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세미나를 듣고 질병치유의 원리를 이해하고 난 뒤 첫 식사를 보건대에서 하게 됐다”며 “앞으로 오늘 배운 내 몸을 독소를 제거하는 디톡스 음식을 통해 건강하고 즐겁게 살아가기를 희망한다”고 참여 소감을 전했다.

한편, 삼육보건대학교는 건강세미나, 건강밥상교실 외에도 걷기 운동, 물 마시기, 사제동행 걷기 대회 등의 신체적, 정신적, 사회적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대학’으로 사회적 책무를 다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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