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포토타임을 진행하는 걸그룹 멤버들의 포즈는 어떨까?

작년 5월 28일 이대 대현문화공원 내 야외 무대에서 특집 방송으로 진행된 자살예방 캠페인 ThePOP ‘마음소리콘서트’가 정확히 1주년을 맞아 APM(에이피엠) 건물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1층부터 3층까지 ‘세상에 없던 공간 어반앨리스’ 카페가 생기며 카페 앞 콘서트장 수준의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27일 일요일 오후 3시간여 동안 서울 서대문구 APM빌딩 어반앨리스 앞 특설무대에서 ‘1주년 특집 제2회 마음소리콘서트’ 공개 음악방송이 걸크러쉬 멤버이자 메인 MC ‘태리’의 진행으로 신인 아이돌 아티스트들이 함께 했다.
“What do you like? 왓 두유 라이크?”
“Alike! 얼라이크!”
팀 인사가 인상적인 6월 말 데뷔를 앞둔 신인 걸그룹 ‘얼라이크(alike)’를 ‘MC태리’가 만나 팀 단체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시간이 부족해 개인별 포즈를 시키지 못한 MC ‘태리’가 아쉬워하며 다음 만남을 기약했다.
*걸크러쉬tv 편집자 주
MC ‘태리’는 매주 목요일 ‘걸크러쉬tv 시즌2 태리tv’를 통해 신인 아이돌을 소개하는 방송을 진행하고 있으며, 포즈 자세부터 안무를 가르쳐주기도 배우기도 하는 등 ‘아이돌 조교’ 언니로 불리고 있다.
여름노래 ‘불났어(가제)’로 여름을 겨냥하고 맹연습 중인 ‘얼라이크’ 팀은 가현, 인하, 아민, 욱진, 성아 5명의 개성들이 뚜렷한 멤버들이 만나 자유분방하고 에너제틱한 퍼포먼스 무대를 선보였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