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제37회 스승의 날을 맞아 올바른 교육관과 사명감으로 사도(師道)를 실천하고 인재양성과 교육발전에 이바지한 공으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상한 홍경희(간호학과)교수의 시상식을 지난 24일 실시했다.
홍경희 교수는 지난 1998년 교수로 임용되어 20여 년간 교수로서 역할과 사명을 충실히 이행했으며 투철한 교육신념과 봉사 자세로 대학 교육의 발전을 위한 헌신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2004년 보건과학연구소를 설립해 화장품제조 및 시제품 개발을 통해 학생들에게 화장품의 원리와 기초를 이해 할 수 있도록 양질의 교육을 제공했으며 2011년 피부미용과 학과장으로 부임해 뷰티산업시대를 선도할 전문인재 육성에 힘써 왔다.

2014년 교양과 학과장을 역임하며 대학의 정체성인 인성교육을 강화할 수 있는 초석을 마련했으며 2016년부터 현재까지 간호학과 교수로 간호학의 기초학습분야에 쉽 접근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또한 1998년 평생교육원을 개설해 배움을 필요로 하는 지역사회에 교육나눔의 책무를 다했으며 2000~2002년 교무처장, 2015년 미래발전전략TFT, 2016~2017년은 사무처장을 역임하면서 대학발전에 크게 기여했다.
홍경희 교수는 사람은 누구나 자신만의 원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강조하며 가시적인 정보보다는 학생들을 관심과 사랑, 마음으로 먼저다가 가는 스승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가능성을 알아보고 그들을 사회에서 요구하는 전문 인력으로 키우기 위해 참 스승의 모본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헌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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