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몰라패밀리’ 팀 이후 개그맨 활동과 병행하여 ‘랩퍼, 뮤지션’으로도 이름을 떨칠 개그맨이 탄생했다.

개그맨 ‘백승훈’이 ‘B.well(비웰)’이란 이름으로 첫 싱글앨범 ‘아무렇지 않게’ 음원을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난 23일 발매 했다.
가수 ‘B.well’의 싱글 타이틀곡 ‘아무렇지 않게’ 노래는 pop(팝)적인 요소가 많은 슬픈 이별노래이다.
남녀사이의 ‘눈치’라는 주제로 쓰인 이 곡은 여성이 헤어짐을 고하기전 눈치를 계속 보내도 남성은 계속 모른 척 부정하려하는 내용을 가사에 담은 곡이다.
모든 연인이라면 한 번 쯤 겪어 겪어봤을 법한 공감가는 대중적인 주제와 노래에 흐르는 pop적인 분위기는 대중과 매니아층 모두를 만족 시킨다.

이번 ‘Bwell’ 싱글앨범 피쳐링은 Club1945의 프로젝트팀 ‘서울밤’이 참여했다.
‘서울밤’은 ‘조세’, ‘베일리’로 이루어진 pop음악을 지향하는 팀으로 현재 무료공개를 위주로 활동을 하고 있으며 싱글과 더불어 미니앨범을 제작 중에 있다.
‘B.well’은 이번 싱글 ‘아무렇지 않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래퍼, 뮤지션’으로서의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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