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계의 샛별 수빈이 공식 데뷔를 앞두고 근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빈은 내추럴한 등산복을 입고 해맑은 표정으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수빈의 소속사 LK엔터테인먼트는 뉴스타운에 "수빈이가 다음달 중 첫 앨범을 내고 첫 데뷔한다"며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기 위한 연습에 한창"이라고 14일 밝혔다.
수빈은 데뷔 전부터 각종 스포츠 경기장에 초청 받을 정도로 보컬 과 무대 매너 등을 겸비하며 경기장에 찾아온 팬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트로트를 향한 애정으로 치어리더에서 가수로 변신한 수빈은 걸그룹 못지않은 미모와 댄스 실력은 물론, 상큼 발랄한 매력과 뛰어난 가창력으로 '차세대 트로트 디바'의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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