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등래퍼2'의 주역 이병재(빈첸)와 아티스트 오반 합동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병재는 25일 본인 인스타그램에 "랩 시작 제대로 하지도 않았을 때 오반 형 공연 보러 가서 사진 찍어달라고 했던 그 공연장에서 오반 형과 합동 공연을 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고등래퍼2'에서 고등학생 답지 않은 래핑 실력으로 최종 3위를 기록한 이병재는 '바코드', '탓', '전혀' 등의 무대들로 많은 힙합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 이병재와 합동 콘서트를 함께하는 오반은 '취한 밤', '잡종 흡연'등의 곡들로 매니아 지지층을 보유하고 있다.
많은 지지층과 인기를 보유하고 있지만, 더 가까운 거리에서 관중들과 소통하길 원했던 그들은 이번 공연에서 더 많은 모습들을 보여줄 거라 다짐해 팬들의 기대를 사고 있다.
이병재는 기존에 공개된 곡들은 물론 공연 직전에 발매되는 앨범 수록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며, 오반 역시 새 앨범 수록곡들을 들려줄 예정이다.
한편 미친 조합으로 공개 즉시 파급력을 보였던 빈첸X오반의 합동 콘서트는 27일 오후 6시 하나투어 티켓에서 단독 오픈되며 오는 5월 13일 오후 7시 하나투어 브이홀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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