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 조세연 기자] '하트시그널 시즌2'의 인기가 뜨겁다.
6일 방송된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2'에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첫 데이트를 즐기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임현주는 데이트 상대인 김현우에게 내내 애틋한 눈빛을 보내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이 가운데 임현주에게 문자를 보냈던 김도균은 데이트를 마치고 돌아온 그녀를 의식하며 차마 눈길을 떼지 못해 시청자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위험한 삼각관계가 예고되며 '메기'를 투입해야 한다는 애청자들의 주문도 이어졌다.
이는 정어리의 생존율을 높이고자 메기를 함께 풀어 놓는다는 '메기 효과'에서 비롯된 말로, 새로 입주할 여성을 가리킨다.
'하트시그널 시즌2' 참가자들이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앞두고 있으므로 '메기녀'의 등장을 기대해 볼 수 있는 상황이다.
삼각관계의 운명이 그려질 '하트시그널 시즌2' 5화는 오는 13일 오후 11시 11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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