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산업 및 규모의 발전으로 국내 게임시장의 매출 및 이용자들이 늘어나고 취업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게임공학과 진학에 수험생들이 주목하고 있다.
한 입시 전문가는 “게임산업이 대두됨에 따라 게임기획, 게임프로그래밍, 게임그래픽 등 학과들로 전공이 세분화되면서 깊이 있고 세분화 된 수업을 통해 전문직으로 진출할 수 있는 방법이 다양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공학과 관계자는 “바이브 vr 장비를 33대 구비와 더불어 다양한 엔진 수업과 결합하여 차별화 된 수업을 진행 중”이라며 “사람의 움직임을 3D 데이터로 변환하는 장비인 모션캡쳐의 도입을 통해 3D 게임 개발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이 장비 또한 전문학교 최초로 도입된 장비”라고 설명했다.
또한 “지도교수의 지도하에 팀 빌딩을 통해 구성된 인원들과 프로젝트 수업을 하며 짧게는 한 학기, 길게는 한학년 동안 동고동락하며 실전 경험을 쌓아 실무 업계로 진출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는 게임공학과 및 4차 산업혁명과 관련되어 수험생들의 진로상담을 실시하고 있고 방문하는 학생들에게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학과 정보와 진로로드맵을 설계하고 있다.
한국IT직업전문학교 게임계열은 게임기획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 게임그래픽학과로 세분화해 전공별 실무를 교육하고 있으며, 졸업 시 전문대 및 4년제 대학과 동등한 전문학사와 학사 취득이 가능하다. 현재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2019학년도 신입생 선발이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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