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년제 대학교의 정시 추가모집과 전문대학 충원합격이 지난 달 모두 마감되며, 2018 입시가 마무리되었다. 입시에 실패한 학생들은 재수, 반수, 편입 등 다른 입시 방법을 알아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 입시 전문가는 “2019년의 재수, 반수는 지속적인 정시 비중의 축소로 많이 어려워졌다” 며 “4년제 학사학위를 마치고 모집 인원이 일정한 학사편입이 주목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관계자는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숭실대학교 부설 학점은행제 기관으로, 숭실대학교 전산원으로도 알려져 있다”며 “경쟁률이 낮은 학사편입에 필요한 학사 학위를 자격증 취득 시 절반가량인 2년이면 취득이 가능하다. 졸업 시 숭실대 총장 명의의 졸업장 취득도 가능해 빠른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도 늘고 있는 추세”라고 전했다.
현재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 전공으로는 멀티미디어, 게임, 정보통신공학, 모바일컨텐츠, 컴퓨터공학, 정보보안, 경영, 국제통상, 벤처창업, 회계사무, 사회복지, 체육 등 총 12개 전공이 설치되어 있으며, 모두 면접 100% 전형으로 신입생을 선발 중이다. 또한 정시와 관계없이 지원 가능하며 3월 초까지 신입생을 모집한다.
한편, 숭실대 평생교육원은 숭실대학교 내에 위치해 있어 캠퍼스의 모든 편의시설과 MT, 동아리 등 교내활동과 기숙사까지 동등하게 이용 가능하며, 졸업 시 총장 명의의 졸업장 취득이 가능하다.
신입생 원서접수는 유웨이 어플라이, 진학사 어플라이 또는 학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입학 문의는 카카오톡 ID ‘숭실대학교 평생교육원’을 친구 추가하면 1:1 입학 상담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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