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매출쑥쑥 프로젝트로 화장품·식품기업 기 활활 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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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 매출쑥쑥 프로젝트로 화장품·식품기업 기 활활 살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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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기술력 보유한 전주지역 중소기업이 생산한 기능성 화장품과 식품 등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

중소기업 기 살리기에 나선 전주시가 설 명절을 맞아 우수 중소기업의 성장을 돕기 위한 특별판매행사를 연다.

전주시와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이사장 박순종 부시장)은 오는 2월 1일과 2일 이틀간 전주시청 로비에서 연구원이 기술지원한 전주지역 중소기업의 설 선물세트를 판매하는 ‘매출UP 프로젝트’ 행사를 진행한다.

이틀간 오전 8시 30분부터 오후 6시 30분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케비젠과 휴먼피아코스텍(주) 등 10여개 기업이 우수한 기술력으로 생산한 기능성 화장품과 식품 등이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주요 판매 제품은 시중에서 쉽게 구매 할 수 없는 천연화장품과 마스크팩, 크립 등 바이오뷰티 제품과 전주산채비빔밥 세트, 산채나물 세트, 시레기 등 식품류다.

참여기업들은 행사 종료 후에는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아침밥을 굶는 소외계층·저소득층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전주시 ‘밥 굶는 아이 없는 엄마의 밥상’에 기부할 예정이다.

유강열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장은 “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전주지역 우수기업이 생산한 바이오뷰티 제품과 식품을 판매해 중소기업의 매출을 늘려 기를 살리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라며 “연구원과 전주지역 기업이 힘을 모아 마련한 이번 매출 업 프로젝트에 많은 시민들의 관심과 구매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은 매년 설과 추석 명절 전 ‘매출UP 프로젝트’을 열 계획이며, 행사 및 판매제품에 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주농생명소재연구원 홍보마케팅팀(063-711-1006)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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