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박시후, 신혜선의 열연이 화제다.
6일 방송된 KBS 2TV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서지안(신혜선 분)이최도경(박시후 분)에게 고백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서지안은 최도경에게 좋아한다고 고백했지만 다가가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자신의 위치에서 서로를 위한 최선의 선택을 한 것.
이에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두 사람이 시련을 극복하고 사랑을 나눌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앞서 박시후는 지난해 12월 31일 방송된 송년 특집에서 "가시밭길을 걷기 시작한 지안과 도경의 사랑이 걱정된다. 과연 이뤄질지 나도 궁금하다"고 밝혔다.
이에 강남구 역을 맡아 열연 중인 최귀화는 "종이학 천마리 접는 것을 추천한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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