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크리스마스 트리 희망의 빛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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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크리스마스 트리 희망의 빛 밝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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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저녁 구청 광장 점등식 개최, 36만 구민 행복과 밝은 미래 기원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왼쪽 두 번째)과 주정 동대문구의회 의장(첫 번째)을 비롯한 구의원들이 1일 저녁 구청 광장에서 열린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난 1일 오후 5시 30분 구청 광장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점등식은 2017년 크리스마스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앞두고 36만 구민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한 행사다.

구청 청사 앞 광장에는 크리스마스 상징인 7m 높이의 대형 트리가 세워지고 주변 나무와 함께 아름다운 조명 장식들로 꾸며졌다.

▲ ⓒ뉴스타운

이번 크리스마스 트리는 12월 한 달 동안 매일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점등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주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며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고 쓸쓸한 이웃을 돌아보고, 어려운 사람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의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뉴스타운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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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주정 동대문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크리스마스 트리 터널을 걷고 있다 ⓒ뉴스타운
▲ 유덕열 동대문구청장과 주정 동대문구의회 의장을 비롯한 의원들이 크리스마스 트리 터널을 걷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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