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생활체육연맹 총회 최초로 ‘제25차 세계생활체육연맹 총회’가 서울에서 개최됐다.
TAFISA(세계생활체육연맹) 장주호 총재의 노력으로 25년 만에 최초로 서울에서 개최된 이번 서울총회에서는 15일 오전 올림픽파크텔 4층 아테네 홀에서 CLC(Certified Leadership Course) Class가 열리고, 롯데호텔월드 3층에서는 TAFISA BOD Meeting이 동시에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생활체육연맹 장주호 총재와 오세린 사무총장을 비롯한 세계 각국 대표들과 총괄 집행위원장인 김도균 교수와 CLC(생활체육지도자 양성 프로그램) 강의를 듣기위해 참석한 지도자들과 SAKA(한국선진문화체육연합) 윤재환 회장, 강윤경 이사장, 공경호 사무총장과 SAKA 임직원들이 참석해 행사를 이끌었다.
이날 오후 올림픽파크텔에서는 CLC(생활체육지도자 양성 프로그램)강의가 계속되고 동시에 롯데호텔월드 3층에서는 Europe(유럽) 행사를 마친 후 롯데월드몰 대장금에서 세계100여 개국 ‘TAFISA’ 각국 대표들은 식사시간을 가졌다.
이어 TAFISA(세계생활체육연맹) 장주호 총재를 선두로 각국 대표들은 제2롯데월드 117층 전망대에 올라 서울 시내를 바라보며 기념촬영과 더불어 생활체육연맹 서울총회 기념행사와 축하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한국에서 처음 열리는 TAFISA(The Association For International Sport for All) 서울 총회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시 송파구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다.
세계생활체육연맹 서울총회에서는 4일 동안 ‘Active World 2030-Defining a New Horizon’이라는 주제로 생활체육의 새로운 지평을 여는 포럼과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각종 강연과 토론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18일에는 ‘올림픽의 날’로 올림픽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패럴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는 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마지막 날인 19일에는 TAPISA(세계생활체육연맹) 이사회를 가진 후 제25차 세계생활체육연맹 서울총회를 마친다.
한편, TAFISA(세계생활체육연맹)는 전 세계 모든 사람이 생활체육을 함께 즐기면서 희망과 용기를 얻으며 건강한 사회를 이끈다는 목표로 1969년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시작되어 1991년 프랑스 브르도에서 정식 창설된 국제 스포츠단체로 올해 25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개최됐다.
이번 총회는 TAFISA(세계생활체육연맹)가 주최하고 서울총회 조직위원회, (사)한국선진문화체육연합(SAKA)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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