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 학생들이 최근 경기도 일죽면 HKC외식주방업체와 충남 서산 육가공업체 나눔공장을 1박2일간 방문했다.
경기대 평생교육원은 외식조리경영계열 재학생들에게 현장실습을 통해 실용중심과 현장중심의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통해서 이론적 지식을 접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현장실습을 진행했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외식현장학습은 오늘의 트렌드인 향토음식과 관련 상품개발을 학교에서 배운 이론을 바탕으로 실제 어떻게 개발되고 있으며, 상품화의 판로 개척에 대해 알아봄으로써 가장 경쟁력 있는 한식의 세계화 및 외식문화 상품 개발을 학생들이 모색했다”고 설명했다.
박한나 전담교수는 “외식조리경영계열 재학생들은 현장학습을 통해 실무중심과 현장중심의 교육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통해 이론적 지식을 접목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외식조리경영계열은 홍콩.마카오 뿐 아니라 태국, 중국, 말레시아 등 조리연수를 실질적으로 체험하고 경험한 해외의 외식문화를 창작요리 연구에 접해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운영 중이다. 외식조리계열은 해외유학, 취업, 대학원 진학을 지원하고 있다.
경기대학교 평생교육원 외식조리경영계열은 수능이나 내신 반영 없이 적성을 평가하는 100%면접전형을 진행하며, 호텔조리, 외식경영 등 다양한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졸업 후 경기대학교 총장명의 4년제 학사 학위를 취득할 수 있으며 취업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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