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립대학교, 다문화가족 성과보고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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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립대학교, 다문화가족 성과보고회 최우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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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다문화센터 '2017년 충청남도 다문화가족 대표과제 성과보고대회' 참여

▲ 2017년 충청남도 다문화가족 대표과제 성과보고대회 ⓒ뉴스타운

충남도립대학교(총장 허재영) 청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지난 24일 충남다문화가족지원거점센터 주관으로 충남보건환경연구원 대회의실에서 열린 2017년 충청남도 다문화가족 대표과제 성과보고대회에 참여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번 성과보고대회는 2017년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대표과제의 추진성과를 공유하고, 우수사례 발굴 및 보급을 위해 진행됐다. 15개 시·군 다문화가족지원사업 대표과제 사업발표 및 심사하는 자리로 심사는 사전 서면평가 60점, 발표평가 40점으로 이루어져 지역의 특수성, 운영의 적절성, 파급성, 효과성 등을 고려해 평가를 받았다.

청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올해 3-10월 동안 총 7회기로 ‘황금거북이 보물탐험단’ ‘우리 고장 좋을 SEE~GO!’진행하여 이번 성과보고대회에서는 사전 서면평가 후 발표평가로 이어졌다.

이 프로그램은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형·아우 맺어주기, 우리고장의 역사 유적지탐방과 문화체험, 수료식 및 성과물 전시회로 구성되어 청양교육지원청과 연계해 중등 영재반 20명, 다문화가정 초등학생 자녀 20명 등 총 40명으로 ‘황금거북이 보물탐험단’으로 추진되었다.

청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종순 센터장은 “계획부터 프로그램 진행까지 직원들이 정말 고생이 많았다. 청양을 시작으로 내년엔 충청남도 그 다음해는 전국, 다문화가족 엄마나라 탐방 등 꿈을 키워가듯 확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 고 중·장기 계획을 밝혔다.

한편, ‘황금거북이 보물탐험단, 우리 고장 좋을 SEE~GO!’ 프로그램은 지난 10월 21일 청양복지타운 여성회관에서 수료식 및 전시회를 진행했다. 모범 참여자 윤태연(청남초), 임찬빈(청양중)에게는 충남도립대학교 총장상이 주어졌고, 윤준석(청양초), 김민석(청양중)은 군수상이 주어졌다. 참여 학생 모두는 청양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의 수료증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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