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행소녀' 아유미가 카메라 속 자신의 모습을 보여 셀프 디스를 했다.
4일 방송된 MBN '비행소녀'에서는 아유미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아유미는 시종일관 관찰 카메라를 응시하며 혼잣말을 했다.
무려 11년 만의 국내 예능 복귀인터라 어색하고 긴장한 모습이 고스란히 묻어나온 것.
이를 지켜보던 아유미는 "저 너무 촌스러운 것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비행소녀'에서 아유미는 혼밥 식당에 심취해 푸딩을 3개나 연속으로 흡입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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