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 스타' 백지영이 출산 전 발언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2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 스타(이하 라디오 스타)'에 가수 백지영이 출연해 남편바보와 딸바보의 면모를 동시에 드러냈다.
이날 방송에서 백지영은 "아직 부어있다"며 출산 후 3개월 밖에 안됐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정석원과 딸의 근황을 전했다.
백지영이 출산 후 근황을 전한 가운데 2014년 KBS 2TV '나는 남자다'에서 육아 고충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백지영은 "아이를 낳는 순간 자신의 삶을 잃는 건 남자들이 아니라 여자들"이라며 "아이를 낳는 건 여자인데 모유 수유는 남자가 했으면 좋겠다"고 고충을 토로했다.
이어 "남자한테 모유가 나왔으면 좋겠다"며 "뼈 마디가 벌어질 정도로 여자가 아이를 낳았으면 수유 정도는 남자가 해야 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모유 수유 발언을 한 백지영은 당시 출산 경험이 없어 시청자들의 의아함을 자아냈다.
한편 MBC '라디오 스타'는 수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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